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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 준비 #0 : 계획 기초 짜기 본문

여행/일본

일본 여행 준비 #0 : 계획 기초 짜기

Jiwon_ 2022. 12. 7.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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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1월 달에 일본 여행을 준비 중이다.

 

단독으로는 처음 가는 일본 여행이고, 자유여행이다 보니 내가 하나부터 끝까지 모두 계획을 해야 하는 여행이 됐다.

 

설렘과 두려움이 공존하는 계획을 여러분들께 공유하고 싶다.

 

먼저 0번째. 계획의 기초를 짜는 것이다. 계획의 계획을 짠다고 해야 하나?

비행기표부터 여행 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출입국시 뭐가 필요한지, 놀러 가서 뭐할 것인지, 어디에 숙박할 것인지, 환전할 돈은 얼마나 되는지, 교통비와 교통카드는 어떻게 할 건지 등등 이러한 계획들을 편성하는 것?이다.


내가 준비한 것들

필자는 이미 여권이 있다. 따라서 여권이 없는 분들은 가까운 시청, 구청으로 가서 신청을 하자. 보통 2~3일 만에 나온다. (방문 시 수령 예정일이 적혀있다)

해외여행은 국내여행보다 돈이 많이 든다. 필자는 예산을 여유롭게 잡는 편이라 필요한 돈을 나중에 산정했다. 만약 타이트한 지갑 사정에 해외여행을 원하면 해당 국가의 목적지를 정하고 예산을 산정해보자.

 

1. 일정

2. 목적지 정하기: 일본의 경우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등 많았음. 

3. 입국 준비물 알아보기: 코로나19 상황으로 백신, PCR 여부를 보는 국가가 있음. 일본의 경우 백신 3회 접종 시 PCR 검사 필요 X

4. 항공권: 입국 출국 시간을 잘 확인하기. 도쿄의 경우 공항이 두 게임. (NRT 나리타, HND 하네다)

5. 세부 일정 짜기: 며칠에 입국해서 어디에 자고 다음 날엔 뭐하고 어디서 자고 뭐 먹고 등등

6. 숙박 예약하기: 호텔스닷컴이나 호텔스컴바인 등 숙박 시설을 찾고 예약.

7. 교통수단 확인: 교통카드도 확인. 일본의 경우 스이카 발급하여 아이폰 애플페이에 등록이 가능했음.

8. 카드 가능 여부 확인: 일본의 경우 편의점과 같은 곳은 비자, 마스터 카드 결제가 보편화되어있으나 일반 가게들은 없는 경우가 많았음. 오히려 스이카를 받는 가게들이 많았음

9. 예산 산정: 교통비, 식비, 호텔비 등 모두 산정하여 정리


마무리

위에서 준비한 것들을 하나씩 글로 올려보도록 하겠다.

해외여행은 준비 과정이 보통 일이 아니다. 보통 귀찮은 게 아닌 것 같지만 계획을 짜면서 이런 것들을 할 생각에 기분이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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